한눈에 보기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제작 방식 | 수미주라(MTM, 기본 패턴을 체형에 맞게 수정)와 풀 비스포크(개인 패턴을 새로 제작) |
| 제작 기간 | 수미주라 보통 2주 이상, 풀 비스포크 보통 한 달 이상. 일정이 빠듯하면 스케줄을 조정해 맞춥니다. |
| 가봉 | 보통 1회 |
| 구조 | 앞판 전체에 심지를 바느질로 잡는 풀 캔버스 |
| 원단 | 로로피아나(Loro Piana), 비탈레 바르베리스 카노니코(Vitale Barberis Canonico), 도메일(Dormeuil) 등. 울 100%와 혼방 중 선택 |
| 사후 관리 | 자체 제작 의류 무상 A/S 1년 |
| 위치 | 서울 강남구 선릉로133길 4, 강남구청역 3-1번 출구에서 도보 2분. 입구는 1층 길가에 단독으로 있습니다. |
| 영업 | 매일 11:00–20:00, 화요일 휴무, 예약제 |
| 주차 | 건물 발렛 주차, 2시간 5,000원 |
| 응대 언어 | 한국어, 영어, 일본어 |
누가 만드는가
매장에 테일러가 상주하고 자체 공방을 함께 운영합니다. 치수를 재는 사람과 옷을 재단하고 가봉하는 사람이 같습니다. 봉제는 테일러를 길러내는 테일러아카데미의 원장과 교수진이 맡고 있으며, 대표 윤정우는 테일러아카데미 창업반에서 강의합니다.
버튼즈 앤 보우스는 조지 W.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정장을 제작했고, 이탈리아 피렌체의 세계 최대 남성복 박람회 피티 워모(Pitti Uomo)에 초대받아 참가했습니다. 파리지앵 젠틀맨(Parisian Gentleman)의 휴고 자코메(Hugo Jacomet)는 서울의 테일러 하우스 일곱 곳을 둘러본 뒤 버튼즈 앤 보우스를 한국에서 손꼽히는 두 곳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.
그 밖에 영국 오케스트라 단원의 연주복, 영화·드라마·연극 의상, 해외에서 활동하는 배우와 음악가의 옷을 제작해 해외로 보내고 있습니다.
제작 과정
- 상담과 채촌: 용도(출근, 예복, 행사)와 체형을 확인하고 치수를 잽니다.
- 원단과 디테일 선택: 원단, 라펠 모양, 단추, 안감, 주머니 등을 정합니다.
- 패턴과 재단: 수미주라는 기본 패턴을 체형에 맞게 수정하고, 풀 비스포크는 개인 패턴을 새로 그립니다.
- 가봉: 보통 1회 입어 보며 어깨, 품, 기장을 맞춥니다.
- 완성과 수선: 최종 착용 후 필요한 부분을 손보고 전달합니다. 이후 1년간 무상 A/S가 적용됩니다.
정장 관리
자주 입지 않는 정장은 드라이클리닝을 1년에 한 번 정도면 충분합니다. 핸드 스티머를 표면에 직접 쏘면 원단이 울어 형태가 망가질 수 있으므로, 입은 뒤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걸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버튼즈 앤 보우스는 어디에 있나요?+
서울 강남구 선릉로133길 4입니다. 강남구청역 3-1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이고, 입구는 1층 길가에 있습니다.
영업시간과 휴무일은요?+
매일 11:00부터 20:00까지 운영하며 화요일은 휴무입니다. 예약제로 운영합니다.
수미주라와 비스포크는 무엇이 다른가요?+
수미주라는 기본 패턴을 체형에 맞게 수정해 만들고, 풀 비스포크는 개인 패턴을 새로 그려 만듭니다. 수미주라는 보통 2주 이상, 풀 비스포크는 보통 한 달 이상 걸립니다.
가봉은 몇 번 하나요?+
보통 1회 진행합니다.
A/S가 되나요?+
자체 제작한 옷은 1년간 무상 A/S가 적용됩니다.
주차가 되나요?+
건물에서 발렛 주차가 가능하며 2시간에 5,000원입니다.
